지인(知人)이 윈도우를 설치 하는 과정에서 파티션 삭제를 하여 사진 원본이 들어 있는 1 테라 하드 2개를 날렸습니다.

원격을 이용하여 접속하여 보니 아래 화면과 같이 변해 버렸습니다.

사용된 원격 제어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www.teamviewer.com/ko/index.aspx

▼  원격으로 scan 하는 모습

▼  원격 접속 후에 본 내 컴퓨터 모습입니다.(빨간색으로 표시된 드라이브는 원래 드라이브명)

처음 윈도우를 재설치 할 때는 아래 화면에 보듯이 K,와 E 를 하나로 합친 다음 윈도우를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잘못되어 아래 화면같이 변해 버렸습니다

원래 C 드라이브가 되어야 할 곳이 K 가 되어버렸고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 입니다.

D 드라이브는 E 드라이브로 변했지만 유일하게 자료가 보존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이 들어 있던 E 와,F 각 1 테라 하드는 C,D 로 변하면서 모든 자료가 삭제 되어 버렸습니다.

 


▼  그나마 C 드라이브에는 파티션 삭제 후에 포맷되어 아래와 같이 약간의 파일이 덮어 씌우기도 했습니다.


▼  D 드라이브는 파티션이 삭제되어 인식 불가 상태입니다.


▼  그동안 촬영했던 사진들을 모두 날려 버려 어쩔 수 없는 상태에서 인터넷을 검색하여 R-Studio 라는 복구 프로그램을 발견합니다.

복구 프로그램을 실행한 결과 아래와 같이 1테라의 하드에서 704GB 의 사진을 복구 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제 컴이 아니라서 정확한 복구율은 알 수 없지만 평균 90% 이상이 복구 되었습니다.

▼  R-Studio 는 하드 디스크나 메모리에서 실수로 포맷 및 삭제된 파일을 되살려주는 아주 강력한 프로그램입니다.

실제 사용해 본 결과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이 삭제된 하드 디스크도 복구가 가능했으며 파티션 삭제 후에 포맷된 하드 디스크도 복구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카메라에 사용된 CF 메모리 카드 16GB중 7GB가 사용하고 포맷한 후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복구를 시도한 결과 놀랍게도 46GB 복구 되었습니다.

촬영 후에 삭제하고 또 촬영한 사진, 즉 덮어 씌운 파일까지 완벽하게 복구되었다는 뜻입니다.

 

실제 복구 사례의 시간 체크는 하지 않았으며 1 테라의 하드 디스크를 가지고 복구를 시도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하드 디스크(1테라) 파티션 삭제 후 복구 시도--실제 90% 이상 복구

● 하드 디스크(1테라) 파티션 삭제 후 포맷함--복구 시도--실제 90% 이상 복구

● CF 메모리 카드 16GB 중 7GB 사용--포맷 후 복구 시도--46GB 복구

 

 

R-Studio는 삭제 복원 및 복구 소프트웨어 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data-recovery-software.net/ko/

아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새로운 고유 데이터 복구 기술을 통해, FAT12/16/32, NTFS, NTFS5(Windows 2000/XP/2003/ Vista/Windows 7에서 생성 또는 업데이트), Ext2/Ext3/Ext4 FS(LINUX 파일 시스템) 및 UFS1/UFS2(FreeBSD/OpenBSD/NetBSD 파일 시스템) 파티션에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데이터 복구 솔루션입니다.

파티션이 포맷, 손상 또는 삭제된 경우라도 로컬 및 네트워크 디스크에서 동작합니다.

유연한 매개변수 설정을 통해 완벽하게 데이터 복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R-Studio 유틸리티 복구 파일

● 휴지통을 사용하지 않고 삭제 또는 휴지통을 비우는 경우.

● 바이러스 공격 또는 전원 공급 문제로 인해 삭제한 경우.

● 파일이 있는 파티션을 포맷한 경우(다른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한 경우도 포함).

●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 구조가 변경되었거나 손상된 경우.
이 경우에 R-Studio 유틸리티는 하드 디스크를 스캔하여 이전 파티션을 찾은 후에 그 파티션에서 파일 복구를 시도합니다.

● 불량 섹터를 가진 하드 디스크에서. R-Studio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는 이미지 파일로 전체 디스크 또는 부분을 우선 복사한 후 그 이미지 파일을 처리합니다.
하드 디스크에서 새 불량 섹터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남아 있는 정보를 즉시 저장해야 하는 경우에 특히 유용합니다.

 

R-Studio 데이터 복구 특징


새로운 추가 파일 복구 알고리즘. R-Studio는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를 분석할 뿐 아니라 파일 구조의 일반적인 특징을 통해 알려진 유형(알려진 파일 유형 목록)의 파일을 검색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다음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시스템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 파일 복구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에서 인식되지 않고 디스크 스캔 과정 동안 발견되지 않는 파일을 복구합니다.
     
  • HD, CD, DVD, 플로피 디스크, 컴팩트 플래쉬 카드, USB 드라이브, ZIP 드라이브, 메모리 스틱 및 기타 이동식 매체를 포함하여 알 수 없는 파일 시스템을 가진 장치에서 파일을 복구합니다.
     
  • 새로운 파일 시스템 지원.

    FAT/NTFS/Ext2 FS/Ext3 FS/Ext4 FS을 포함하여 R-Studio 3.6은 FreeBSD, OpenBSD 및 NetBSD 운영 체제에서 사용하는 UFS1과 UFS2 파일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 R-Studio Emergency 버전

    R-Studio Emergency 버전이 개발되어 추가 비용 없이 R-Studio 패키지에 추가되었습니다.

    R-Studio Emergency 버전은 시스템 파일이 손상되었거나 삭제되어 Windows로 부팅되지 않는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복구해야 할 경우 CD나 플로피 디스크에서 실행합니다.

     
  • R-Studio Emergency 버전은 R-Studio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부분입니다.

    R-Studio의 단일 라이센스를 구입한 경우, 하나의 동일한 PC에만 R-Studio Emergency를 실행할 수 있고(또는) R-Studio 버전을 설치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가 적용된 소프트웨어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파일 미리보기

    정식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R-Studio 데모 모드 또는 등록된 소프트웨어에서 파일 내용을 확인하여 복구할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R-Studio 설치 파일에 포함된 뷰어는 그래픽 파일, 비디오 파일, 오디오 파일, MS Office 파일, Outlook 전자 우편 메시지 등을 포함하여 가장 일반적인 파일 유형을 지원합니다.


    스캔 프로세스 시각화 개체를 스캔하는 동안 R-Studio는 알려진 유형의 파일, FAT 및 NTFS MFT 레코드, 부트 레코드 등을 포함하여 발견된 항목을 시각적으로 표시합니다.


     
  • 실시간 등록.

    R-Studio와 R-Studio Emergency Demo 버전은 실시간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복구하려는 파일을 발견했을 때 정식 버전을 다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 R-Studio Emergency 활성화 키는 개별적으로 생성되며 하드웨어 코드를 필요로 합니다.

    강화된 원격 호스트 스캔 과정. 새 R-Studio 네트워크 버전에서 로컬 호스트 상이 아닌 원격 호스트 상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므로 복구 속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  삭제되거나 포맷된 파일을 복구하는 강력한 프로그램인 R-Studio 의 사용법입니다.

강좌에 사용될 사용법 캡쳐를 위해 카메라에 사용된 CF 메모리 16GB 를 이용했습니다.(P 드라이브)

이곳에는 7GB 용량의 사진이 있었지만 아래 화면과 같이 모두 포맷 하였습니다.


▼  복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내 컴퓨터의 하드 목록이 나타납니다.

삭제된 파일일 있는 드라이브에 마우스 우측을 눌러 Scan... 을 선택합니다(이곳에서는 P 드라이브 입니다)

사용된 프로그램 버전은 R-Studio 5.1 입니다.


▼  CF 메모리는 FAT 파일 시스템입니다..파일 시스템을 알고 있다면 나머지는 검사를 하지 않도록 체크를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 저것 귀찮다면 기본값으로 그대로 두고 하단의 Scsn 을 클릭합니다


▼  Scan 하는 모습입니다.

컴퓨터에 따라 다르겠지만 1 테라를 기준으로 5시간 40분 정도 걸립니다.

화면 하단의  Log  부근에 '데이터 오류(CRC)입니다'의 경우 베드 섹터 같은 물리적 고장이 원인입니다.

프로그램 사용시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Scsn 이 끝나면 복구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Scan 결과를 저장해야 합니다.

Scan 결과를 저장한 이유는 복구 작업을 불가피하게 중단해야 될 사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Scan 시간과 복구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 정전이나 컴퓨터가 다운되는 불상사가 생긴다면 오랜 시간 걸리는 Scan 을 다시 해야 합니다.

이런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필히 Scan 결과를 저장해야 합니다.

마우스 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Save Scan Information... 을 클릭하여 저장을 합니다.

반대로 불러 들일 때는 Open Save Scan Information... 을 클릭하여 저장된 Scan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  Scan 결과를 저장할 폴더 위치를 지정하고 이름을 정한 다음 저장을 합니다.


▼  P 드라이브에 검색 목록이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복구하려는 하드와 용량이 비슷한 것 또는 녹색>빨강>주황색 순으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를 자세히 알고 싶으면 마우스를 이용 더블 클릭 합니다.


▼  더블 클릭하면 복구할 파일들의 목록이 나타납니다.

복구된 파일들은 Root 폴더에 있으며 클릭하면 우측 화면에 파일들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살펴 본 다음 복구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즉 앞부분에 체크표시를 하면 복구하겠다는 표시입니다.


▼  반대로 이상하게 생긴 폴더 이름을 선택하면 우측 화면과 같이 파일이 깨졌다는 표시가 나타납니다.

이것을 복구할지 여부는 사용자가 지정할 몫입니다.

참고로 이렇게 깨진 표시로 나타나는 파일도 나중에 복구하여 보면 살릴 수 있는 파일들도 많습니다.


▼  다른 폴더를 클릭하니 휴지통의 내용이 보입니다.


▼  우측 화면도 깨진 파일로 나타납니다.

모두 봤으면 복구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  파일 선택이 필요 없이 CF 메모리에 있는 모든 파일들을 복구하고 싶으면 마우스 우측을 클릭하여 모두 복구를 선택합니다

마우스 우측 클릭 후- Recover All Files... 선택


▼  복구 된 파일을 저장할 위치를 지정합니다.

이곳은 복구 드라이브보다 용량이 같거나 커야 합니다.

1 테라의 하드 용량이면 최소 1 테라가 되어야 복구가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용량이 부족하면 복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합니다...^^

삭제된 파일이 위치한 동일한 하드에 이미지 파일을 저장, 삭제된 파일을 복원하지 마십시오.  -_-
 

▼  복구하는 모습..

▼  이렇게 복구를 하였더니 놀랍게도 46GB 용량의 사진이 복구 되었습니다.


▼  복구된 모습..

Root 폴더에 복구된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나머지 폴더는 대부분이 필요 없는 파일들이거나 깨진 파일들입니다.


▼  부록으로 R-Studio 5.1 버전을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Setup 을 실행합니다.

▼  동의를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  아래 내용은 번역자에 따라 번역 내용이 틀릴 수가 있으나 별다른 내용이 없으니 대충 넘어 가십시오...^^



▼  설치 폴더를 지정합니다.

삭제된 파일이 위치한 동일한 하드에 설치하지 마십시오
 


▼  시작 메뉴에 등록할 것인지 묻습니다. 알아서 하라고 놔두고 Install 을 클릭합니다

▼  설치가 완료됩니다.

▼  설치가 완료되면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는 곳입니다.

▼  인증 완료입니다.

데모 모드에서는 64KB보다 큰 파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데모 모드로 사용 중 복구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있을 경우 라이센스 임대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매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7일간 사용료는 약 3만원 정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