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카메라 가지고 촬영하여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보다는

핸드폰으로 촬영해도 보정을 거치면 더욱 선명하고 파란 하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메라 촬영 후 보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PhotoShop CC 를 이용하여 파란 하늘을 더욱 파랗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이미지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원본이 좋아야겠죠...

  • 카메라 촬영할 때 무조건 Raw 파일로 촬영하길 권장하며
     
  • 노출을 카메라가 지정한 적정 노출보다 약간 낮게 촬영하며
     
  • 태양을 등지고 또는 45도 각도로 촬영하며
     
  • 부득이 역광을 촬영할 때는 카메라가 지정한 적정 노출보다 1~2스톱 정도 올려서 촬영합니다.
     

보정할 이미지를 불러 옵니다.

Raw 파일은 보정되지 않은 순수한 파일이기 때문에 아래 화면과 같이 사진이 칙칙합니다.

1번을 클릭하여 프로필을 불러 옵니다.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나는데 화면과 같이 키메라 풍경을 선택합니다.(다른 효과도 적용해 보세요)

칙칙한 하늘이 파란 하늘로 변합니다.

* 우측 화면은 포토샵 CC 버전에 따라 또는 Raw 파일이냐 jpg 파일에 따라 화면과 틀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노출을 약간 낮춰주고-----(이미지의 상황에 맞게 조절)..

나머지는 설정 값을 조절하여 적절한 값을 찾습니다.

 

커브 값을 조절하여 적절한 값을 찾습니다.

샤픈으로 선명하게 만듭니다.

비네팅을 제거하여 가장자리를 밝게 만들어 줍니다.

위 화면과 비교해 보세요.

모든 값을 적절한 값으로 조절했으면 화면의 대화상자를 클릭하여 이제까지 조절한 값을 저장합니다

대화상자가 나타나면 save... 를 클릭합니다.

원하는 위치에 저장을 합니다. 여기서는 "사진푸르게" 라고 이름을 정했습니다.

이제 같은 날 촬영한 다른 Raw 파일을 불러오거나 보정을 원하는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옵션을 클릭하여 불러오기를 선택합니다.

"사진푸르게"라는 파일을 선택합니다.

설정 값을 저장한 파일을 불러오면  파일이 순식간에 보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보정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세팅의 설정 값을 약간씩 조절해 주면 간단히 보정됩니다.

이와 같이 셋팅치를 조절하여 인물 사진은 "인물사진" 풍경 사진은 "풍경사진"으로 저장해 놓으면 사진이 많아도 아주 쉽고 빠르게 보정할 수 있습니다.

강좌에 사용 된 "사진푸르게"라는 설정 값을 저장한 파일입니다.
적용하여 실험해 보실 분들은 다운 받아 압축을 풀고 사용 하십시오.

당연히 이미지가 틀리니 원하는 대로 보정할 수는 없지만 강좌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진푸르게 설정값 다운=========> landscape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