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성의 황룡강변에 가면 코스모스 꽃에 푹 취해 헤어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2009년 9월 14일 오전

 

장성 공설 운동장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는 연락을 받고 공설 운동장으로 달려갑니다.

 

이곳의 코스모스는 장성군청에서 가꾸었다고 합니다.

 

 

▼ 공설 운동장이다고 하여 야구 경기를 할 수 있는 거창한 경기장이 아니라 체육시설을 하는 놀이 공원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 합니다.

아래 화면은 어르신들이 게이트 볼을 즐기는 모습

 

▼ 공설 운동장은 노래 자랑도 열리는 장성군민들의 휴식처입니다.  

 

▼ 운동장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하게 피었으며 한쪽에는 메밀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이곳의 코스모스와 황룡강의 코스모스는 엄청 많습니다.

이제껏 이렇게 코스모스가 많이 핀 곳은 처음 보았습니다.

 

▼  코스모스 사진은 렌즈 3개를 이용하여 사진 촬영했습니다.

 

▼  날씨가 좋지 않고 사진 촬영중에 비까지 와서 푸른 하늘을 촬영하지는 못했지만 코스모스 구경은 실컷 했습니다.

 

▼ 위의 사진과 똑같은 사진이며 아웃 포커싱 사진 촬영을 위해 조리개를 열었습니다.

 

▼  코스모스길 옆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  코스모스 꽃밭입니다.

▼ 백일홍인데 연보라색을 띠고 있어 찰칵~~

▼ 메밀꽃입니다.

 

▼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

▼ 장소를 옮겨 황룡강으로 갑니다. 이곳은 장성댐 상류에 있습니다.

▼ 이곳의 코스모스는 장관입니다.

너무 많아 모두 구경도 못했습니다.

▼ 곳곳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 코스모스 길...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 위 사진을색다르게 보정한 사진....

 

▼ 이것은 양식 우렁의 알이라고 합니다.

꽃인지 알고 촬영하려고 하니 옆의 어르신이 우렁알이라고 하여 신기해서 촬영합니다.

▼ 끝없는 코스모스 길.

▼ 우측의 어르신은 우렁을 잡을려고 준비중인 모습입니다.

이곳은 우렁이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소문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가면 우렁 다 잡아가고 없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