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분명 에덴동산이었습니다.
넓은 초원의 꽃과 동물들이 하나되는 그곳
소와 말이 함께 풀을 뜯으며 양과 염소가 한 우리에서 살아가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느림의 미학을 느꼈고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고 왔습니다.
사진을 하면서도 꼭 필요한 미학들이라 생각합니다.

눈을 감아도 머리에서 스쳐가는 영상들이
다시 그리워지는 그곳입니다.
 

  _MG_2574-1.jpg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uto W/B | 0.002 s (1/640) (1/640) | F/4.0 | 0.00 (0/1) | 115.00(115/1) | ISO-100 | Flash-No | 2011:07:26 15:10:05 _MG_2540.jpg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uto W/B | 0.006 s (1/160) (1/160) | F/11.0 | 0.00 (0/1) | 38.00(38/1) | ISO-100 | Flash-No | 2011:07:26 15:01:18 _MG_2799.jpg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uto W/B | 0.005 s (1/200) (1/200) | F/11.0 | 1431655764.67 (4294967294/3) | 40.00(40/1) | ISO-100 | Flash-No | 2011:07:26 17:22:40 _MG_2816.jpg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uto W/B | 0.008 s (1/125) (1/125) | F/11.0 | 1431655764.67 (4294967294/3) | 145.00(145/1) | ISO-100 | Flash-No | 2011:07:26 17:45:12 _MG_2590.jpg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uto W/B | 0.010 s (1/100) (1/100) | F/11.0 | 1431655765.00 (4294967295/3) | 70.00(70/1) | ISO-100 | Flash-No | 2011:07:26 15: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