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2003년 10월 18일에 안동 하회마을에서 사진은 똑딱이 카메라로 촬영한 것입니다.
7년이 지난 지금과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됨을 축하 드리면서 그때 그 당시의 글과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2003년 10월 18일 오전 11시 59분
▼ 병산 서원 답사를 마치고 오던 길을 되돌아 나가 부용대로 출발합니다.부용대는 입구에서 구담,상주 방면으로 약 5분 정도 가면 일직 방향 표시판이 나옵니다.일직 방향으로 좌회전 한 후에 뚝방을 지나자마자 좌회전을 하면 부용대가 나옵니다.
이 길은 바위가 많아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부용대에서 바라 본 하회마을..==전 이곳이 정상인지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주차장에 도착하여 하회마을로 출발 하려다가 문득 겸암정사를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겸암정사는 부용대 정상에서 서측으로 내려가야 하는 길이기에 다시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에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정상으로 다시 올라갔습니다...이런 제기럴....
겸암정사에 도착하고 보니 또 다른 길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또한 보시는 바와 같이 도로가 있습니다...어디서 들어오는지는 확인 못했지만....
서예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멋집니다.....명필이죠....